"7년씩 두번 집권하려했다. 대통령임기 5년으로 한것 후회된다."
- 전두환 전 살인마, 2012. 3. 14. 연희동 자택에서 미국 예일대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가진 간담회에서
- 대한민국은 극적으로 대숙청을 피해갈 수 있었던 것이었다.
- 관련기사 : 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2/03/14/0200000000AKR20120314207500001.HTML?sns
전여옥의 박근혜 인물평
"클럽에 갈 때도 왕관을 쓰고 갈 것 같다"
"박 비대위원장과 일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'박 비대위원장은 조금이라도 심기가 거슬리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' '박근혜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, 자기 자신뿐이다'라고 말한다"
"하루는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는데 박 비대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 않더라. '왜 먹지 않느냐'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. 보좌관이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오니까 그제서야 먹더라"
"보좌관이 박 비대위원장이 쓸 샴푸를 사야 하는데 단종돼 못 찾은 일이 있었다. 왜 최근에 나온 제품들을 안 쓰고 옛날 제품을 쓰는지 모르겠다"
- 전여옥 국민생각 대변인, 2012. 3. 14. 위키트리 소셜방송에 출연해.
- 아아 수첩히메...
- 관련기사 : http://economy.hankooki.com/lpage/politics/201203/e2012031513443396380.htm
"20~3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눈에 익숙했던 서울 시내에 구멍가게가 지금은 좀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"
-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, 2012. 3. 26.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.
- 눈 뜬 장님
- 관련기사 : http://www.etoday.co.kr/news/section/newsview.php?TM=news&SM=2201&idxno=562494
"토론회 준비하는데 품이 많이 들고, 시청률도 낮아 득보다 실이 많다. TV토론 나갈 바엔 과태료 물겠다."
- 서용교 부산 남구을 새누리당 후보, 2012. 3. 30. 선거방송토론회 불참을 통보하며.
- 준비 안 된 후보 인증. 그래도 당선되니까 뭐!
- 관련기사 : http://www.viewsnnews.com/article/view.jsp?seq=85050
"방송토론회 질문에서 4대강 등 민감한 문제는 빼달라. 나는 로봇에 불과하다. 캠프에서 하라는데로 할 뿐이다"
- 박성호 창원시 의창구 새누리당 후보, 2012. 3. 31. 토론 의제 선정을 거부하며.
- 마침내 로봇도 국회에 보내려는 과학한국! 이래도 당선되니까 뭐!
- 관련기사 : http://www.nocutnews.co.kr/show.asp?idx=2103589
"저에 대해서도 지난 정권과 이 정권 할 것 없이 모두 사찰했다"
-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, 2012. 4. 1.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한 지원유세에서
- 군사정권시기 벌어졌던 본격적인 사찰에 대해서는 함구하려는 것인가.
- 관련기사 : http://media.daum.net/politics/others/view.html?cateid=1020&newsid=20120401113505010&p=yonhap
"내가 볼 때 살아 있는 노인들 99% 이상이 친일한 사람들"
- 새누리당 부산 해운대·기장을 하태경 후보, 2004. 8. 25. 한 인터넷 게시판에 쓴 글을 통해.
- 그래도 당선되니까 뭐!
- 관련기사 : http://media.daum.net/politics/assembly/view.html?cateid=1018&newsid=20120408191005791&p=han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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